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특목고 전기과를 나와서 20살이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취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취업 하기 전부터 이것저것 여러가지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과, 멘탈이 좋지 못한 채로 입사하였습니다. 일단 1월에 입사 하였고, 회사는 생산직에 3조 2교대입니다. 4근 2휴에 휴무일 다음 출근마다 주, 야가 바뀌는 구조입니다. 하는 업무는 실리콘 잉곳을 자르는 단순한 일 입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일이, 실수 한 번이면 최소 몇 백에서, 최대 몇 천까지 깨져버리는게 저한텐 심리적으로 너무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제 실수가 아니였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같이 꾸중을 들으며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었슴에도, 제 자존감이 깎여져 가는 그런 상태까지 왔습니다. 추가로,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 감퇴, 위염, 탈모, 수면 장애, 공황 증세 등등.. 육체적으로도 피폐해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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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전기과를 나와서 20살이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취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취업 하기 전부터 이것저것 여러가지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과, 멘탈이 좋지 못한 채로 입사하였습니다. 일단 1월에 입사 하였고, 회사는 생산직에 3조 2교대입니다. 4근 2휴에 휴무일 다음 출근마다 주, 야가 바뀌는 구조입니다. 하는 업무는 실리콘 잉곳을 자르는 단순한 일 입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일이, 실수 한 번이면 최소 몇 백에서, 최대 몇 천까지 깨져버리는게 저한텐 심리적으로 너무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제 실수가 아니였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같이 꾸중을 들으며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었슴에도, 제 자존감이 깎여져 가는 그런 상태까지 왔습니다. 추가로,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 감퇴, 위염, 탈모, 수면 장애, 공황 증세 등등.. 육체적으로도 피폐해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구관이명관이라고 나와봐야 별다른일없답니다.
이사람도 첯직장에서 갈등이있어서 입사서류제출용비용만되면 그만둘려고햇던것이30년을근무하고나왓답니다.
지금은잘살고있지요,자꾸이직하고하면공백이생겨서 인생을손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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