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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지베르니 TER 기차 방금 기차예매했는데 실수로 이름 스펠링을 하나 틀렸네요재예매하기 귀찮은데 혹시 기차탈때

2025. 4. 2. 오후 8:27:02

파리에서 지베르니 TER 기차 방금 기차예매했는데 실수로 이름 스펠링을 하나 틀렸네요재예매하기 귀찮은데 혹시 기차탈때

방금 기차예매했는데 실수로 이름 스펠링을 하나 틀렸네요재예매하기 귀찮은데 혹시 기차탈때 신분증검사같은거 안하죠?유럽여행 첨이라 여쭤봅니당 

안녕하세요!

여행 관련 도움을 드리는 지식인 여행전문가 입니다.

이름 스펠링 하나 정도 틀린 건 걱정 안 하셔도 괜찮아요. TER 같은 프랑스 지역 기차는 일반적으로 신분증 검사도 안 하고, 이름 확인도 거의 하지 않아서 문제 없이 탑승하실 수 있어요. 단, 완전히 다른 이름이면 혹시 모르니 참고만 해두시고요!

그리고 저도 작년에 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10시간 넘는 비행 시간이 정말 힘들더라고요.

처음 몇 시간은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엉덩이도 저리고 허리까지 뻐근해서 앉아 있는 게 고통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여행 첫날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숙소에서 누워만 있던게 아직도 아쉽네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꼭 기내용 방석을 챙기고 있어요. 쿠션감이 좋으니까 허리랑 엉덩이도 편하고, 몇 시간씩 앉아 있어도 불편함이 확 줄어요. 장거리 여행에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광고 아니고 제 경험인데, 이런 고민이 있으시면 한 번 참고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 경험상 작은 차이가 큰 편안함을 만들어 주더라고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석 공유 드려요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요:)

https://m.site.naver.com/1z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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